지연이자 계산기
상황별 법정이율을 골라 원금과 지연 기간으로 지연이자를 계산합니다.
참고용 계산입니다. 법률 자문이 아니며, 실제 이율과 기산일은 판결·약정·사건 사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계산 결과
값을 넣고 ‘지연이자 계산’을 누르면 결과가 여기에 표시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떻게 계산하나요?
- 지연이자 = 원금 × 연이율 × 지연 일수 ÷ 365 (원 미만 버림)
- 지연 일수 = 종료일 − 시작일 + 1
반영하지 않는 조건은 무엇인가요?
- 보증금 반환 지연은 소송 전에는 민법 연 5% 또는 약정 이율이 적용되는 것이 일반적이며, 어느 이율을 언제부터 적용할지는 사건마다 다릅니다.
- 윤년의 366일 처리, 일부 변제 후 원금 변경, 복리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계산 예시를 보여 주세요
- 보증금 1억 원, 연 12%, 2026-01-01~2026-12-31(365일): 12,000,000원
- 임금 300만 원, 연 20%, 30일: 3,000,000 × 20% × 30 ÷ 365 = 49,315원
- 1천만 원, 민사 5%, 100일: 136,986원
어떤 경우에 쓰나요?
- 연 12%: 금전채무 이행 소송에서 소장 등이 채무자에게 송달된 날의 다음 날부터(소송촉진법 제3조①, 법정이율 규정). 채무자가 다툴 만한 범위에서는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같은 조②).
- 연 20%: 금품청산(제36조) 대상 임금·퇴직금(일시금)을 지급 사유 발생일부터 14일이 되는 날까지 주지 않은 경우 그 다음 날부터(근로기준법 제37조, 시행령 제17조). 4명 이하 사업장에도 적용됩니다.
- 연 5%: 다른 법률이나 약정이 없을 때(민법 제379조). 연 6%: 상행위로 인한 채무(상법 제54조).
전세보증금을 늦게 돌려받으면 12%인가요?
연 12%는 소송을 제기해 소장이 송달된 다음 날부터 적용되는 소송촉진법상 이율입니다. 그 전 기간은 민법 연 5% 등 다른 이율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임금체불 지연이자 20%는 언제부터인가요?
근로기준법 제37조에 따라 금품청산 지급 사유 발생일부터 14일이 되는 날까지 주지 않으면 그 다음 날부터 연 20%입니다.
공식 근거와 확인일
소송촉진 등에 관한 특례법 제3조 ↗확인일 2026-10-25
소송촉진법 제3조제1항 본문의 법정이율에 관한 규정(연 12%) ↗확인일 2026-10-25
근로기준법 제37조·시행령 제17조(연 20%) ↗확인일 2026-10-25
민법 제379조(연 5%) ↗확인일 2026-10-25
상법 제54조(연 6%) ↗확인일 2026-10-25